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특보단은 10일 175명의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을 특보단에 임명했다. 전현희 공동선대위원장, 안규백 총괄특보단장, 소병훈·안호영 수석부단장 등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특보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특보단에는 농업, 미래기술, 대학생, 문화, 노동, 보건, 예술, 청년, 문화콘텐츠, 민생법률, 해양수산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포함됐다. 이들은 이 후보 정책을 구체화하고 국민 소통을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2030 청년농민 강보람씨가 1호 특보로 위촉된 가운데 선대위에서는 청년농업특보로 활동할 계획이다. AI, 로봇 등 미래기술 인재 양성에 힘써온 장동의 인공지능학회 기획이사가 2호 특보로, 최근 대학가에서 시국선언 등을 통해 활발한 사회참여와 청년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노민영씨는 3호 특보로 임명됐다.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탄핵이 답이다’라는 곡을 내 촛불집회와 온라인 등에서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민중가수 백자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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