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무식해 보일 수 있지만…멈추지 않을 것” 심경
그룹 뉴진스의 민지가 속내를 전했다.민지는 멤버들과 새롭게 개설한 계정에 최근 자신의 생각을 남겼다.7일이 생일인 민지는 “나는 생각보다 이것저것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라며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5월이고 내 생일이더라, 시간 정말 빠르다”라며 팬들의 안부를 물었다.이어 “해주고 싶은 말이 많은데 머리가 복잡한지 잘 정리가 안되는 것 같네”라며 “나는 그냥 나랑 우리 멤버들 그리고 버니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내 인생의 가장 큰 목표라고 할 수 있거든”이라며 행복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좋아하는 일 하겠다고 내 행복만 보면서 달려가는 게 어쩌면 무식해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해”라며 “나는 내 오늘이, 내일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버니즈의 하루도 마찬가지고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지금의 행복을 버리는 건 자기 자신에게 너무 가혹한 일 아닐까, 언제 올지 모를 어쩌면 없을지 모를 미래인데”라며 속내를 고백했다.민지는 “우리가 좋은 음악으로 뭉쳐서 서로의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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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