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을지로 최중심에 트랜디한 신축 호텔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분양
부동산 디벨로퍼 디블록그룹(옛 한호건설그룹)이 지난해 12월 개장한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회사 보유분 28실에 대해 일반 분양에 나선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옛 ‘세운 푸르지오 G-팰리스’로 지난해 12월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라는 브랜드로 정식 개장한 이후 현재 성업 중이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서울 중구 산림동과 입정동 일대 지하 6층~지상20층, 전용면적 21~50㎡, 총 756실로 구성됐다. 코로나 팬데믹 종료이후 외국인 관광객들이 급증하면서 객실점유율 약80% 이상, 월평균 투숙객 약 4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세운 푸르지오 G-팰리스)의 청약은 5월 12일부터 5월 14일 까지 사흘간 청약홈에서 진행된다. 41타입 7실, 46타입 6실, 50A타입 10실, 50B타입 5실 등 총 28실을 공급한다. 청약통장 없이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청약금은 100만원이다. 개별등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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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