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희망 나누고 행복 더하다

타인을 위한 헌신적 봉사는 ‘마음’에서 우러나온다. 환경보호, 긴급구호, 빈곤·기아 해소, 의료·교육 지원, 복지 증진 등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전개해온 나눔과 봉사는 105개국에서 3만600회에 달한다. 매일 1회씩 83년 넘게 활동한 것과 같다. 80억 인류의 행복한 미래를 목표로 1년 365일 사랑과 봉사를 이어가는 이들. 어머니가 가족의 삶을 두루 살피듯이 누구도 외롭지 않도록 ‘지구촌 가족’을 살뜰히 돌보는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의 행보에 진심이 묻어난다.따뜻한 위로와 격려 ‘힘내세요’하나님의 교회 목회자들이 4월 7일 경북도청을 방문했다. 최근 역대 최악의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남권 이재민을 돕고자 구호성금 1억 원을 기탁하기 위해서였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는 김중락 목사는 “깊은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길 함께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