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유족 측 “김수현 중대범죄 관련 2차 기자회견”…7일 진행

고(故) 김새론의 유족 법률대리인과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가 배우 김수현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다시 한번 연다.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는 고 김새론의 유족 법률대리인인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대표변호사와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김수현 배우의 중대범죄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한다.이에 대해 지난 6일 밤 가로세로연구소는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기자회견 내용을 보시면 아시게 될 것이지만 이번 사안은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고 예고했다.김새론의 유족은 지난 3월부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만 15세였던 2016년부터 김수현과 6년간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지난 3월 14일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밝혔다.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새론의 경제적 문제를 외면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수억대 채무 전액을 대신 갚아줬다”고 반박했다.이런 가운데, 김새론의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