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소별 체내 흡수율 높여… 건기식에 스민 新기술
영올드 세대의 관심이 높은 건강기능식품에도 프리미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13∼1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헬스쇼’에서는 국내 유수의 주요 제약사들이 판매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건기식을 만날 수 있다. 이들은 영양소별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건기식 제품에 적용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서울헬스쇼를 통해 연령대, 생활패턴에 따라 필요한 건기식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즐기는 마음으로 건강을 챙기자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 역시 건기식의 인기를 높이는 요인이다. 각 제약사는 중장년층의 수요에 맞춰 소비자 친화적 제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시장을 넓히고 있다. 대웅제약의 ‘에너씨슬 플래티넘’은 영올드 세대의 관심사인 간 건강과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영양제를 배합했다. 경동제약은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 ‘위아바임’을 지난해 발표하고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동국제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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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