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호두과자’ 하루 2000만원…명품 브랜드 평당 매출 넘었다
배우 ‘이장우 호두과자’로 유명한 부청제과가 백화점에서 명품 브랜드를 뛰어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5일 업계에 따르면 부창제과는 최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하루 매출 1800만~2000만 원대의 매출을 올렸다. 부창제과는 이 지점에서 16.53㎡(약 5평) 규모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평당 매출은 약 200만 원에 이른다.이는 루이비통, 샤넬 등 주요 명품 브랜드의 하루 평당(3.3㎡) 매출인 100만~150만 원을 뛰어넘는 수치다. 다만 명품 브랜드 매장은 일반적으로 330.58㎡(100평) 이상의 넓은 공간을 사용하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관련 업계에서는 F&B 사업 부문에서 부창제과가 이례적인 실적을 달성한 것에 주목하고 있다. 부창제과는 지난해 10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1호점 문을 연 이후 대구점·센텀시티점·대전점을 비롯해 스타필드 수원점 등에 잇달아 입점했다.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하며 인기몰이하고 있다.‘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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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