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수문장이 든든한 이유

비바람에 봄 나들이객들은 머리 위로 옷을 덮어썼습니다. 수문장은 조선 군사들의 우비인 유삼(油衫)과 지삿갓을 착용하니 끄떡없네요. ―서울 경복궁에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