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터줏대감의 위세

해변 앞 카페에서 풍광을 즐기는데 갈매기가 날아와 앉았습니다. 갈매기의 당당한 위세에 아이가 탁자 밑으로 숨어 눈치를 살핍니다.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