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 신형 스마트 헤드라이트 ‘바리아 뷰’ 출시… 사이클 제품성능 고도화

가민은 4K 카메라와 600루멘 헤드라이트를 결합한 ‘바리아 뷰(Varia Vue)’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고 감지 시 영상을 자동 저장하는 기능과 밝기 조절이 가능한 스마트 헤드라이트로 안전한 라이딩을 돕는다.바리아 뷰는 전자식 흔들림 보정(EIS) 기술로 노면 상태와 관계없이 선명한 4K 영상을 기록한다고 한다. 사고 발생 시 전·중·후 영상을 자동 저장하며, 바리아 앱으로 영상 확인 및 편집이 가능하다. 구독형 가민 볼트(Garmin Vault)에 Wi-Fi로 업로드해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배터리는 주간 플래시 모드에서 최대 7시간, 헤드라이트 OFF 시 최대 9시간 지속된다.헤드라이트는 최대 600루멘의 5가지 조명 모드를 제공하며, 맞은편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다. 가민 엣지 사이클링 컴퓨터와 연동 시 속도와 조도에 따라 밝기가 자동 조절된다. 가격은 82만9000원이다.수잔 라이먼 가민 글로벌 컨슈머 제품군 마케팅 부사장은 “바리아 뷰는 뛰어난 가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