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크리스토퍼 맥쿼리, 수중 촬영도 거뜬…4번째 시너지 기대↑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이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조합으로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 ‘잭 리처’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시작으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그리고 올해 개봉하는 신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 이르기까지 네 편을 연이어 함께 작업하며 창작 파트너로서 긴밀한 시너지를 쌓아오고 있다. 공개된 스틸은 대역 없이 난도 높은 수중 촬영을 직접 소화하면서도 특유의 여유를 잃지 않는 톰 크루즈와 그와 함께 물속에서 촬영 과정을 함께 하는 크리스토퍼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