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전 한집살이’…최여진, 돌싱 남편 논란, 왜?

배우 최여진(41)이 돌싱 남편 논란에 입을 열까.최여진은 31일 오후 10시10분 방송하는 SBS TV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결혼 과정을 공개한다. “(남편 논란 등) 모든 내용이 나올 예정”이라며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청했다.예비신랑 김재욱씨는 7세 연상이며, 스포츠 사업가다. 최여진이 2020년 tvN ‘온앤오프’에서 일상을 공개했을 때 김씨는 수상스키 감독으로 등장했다. 당시 최여진은 일주일 중 5일을 경기도 가평에서 지냈고, 김씨 부부 집에 함께 살며 일을 도와줬다. 김씨 부인이 준비한 밥을 먹으며 “나에게 아빠, 엄마 같은 분”이라고 설명했다. 김씨는 “신세 진다기보다 엄청 도와준다. 솔직하게 말하면 식구 같다”고 했다.최여진은 지난해 8월 SBS TV ‘돌싱포맨’에서 열애를 고백했다. “(남자친구가) 한번의 결혼 경험이 있다”면서 “계절 스포츠 비즈니스를 한다. 운동하다 만났고, 오랫동안 친구처럼 지냈다. 처음엔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외모도 정반대고,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