샥즈, 성능개선한 ‘오픈핏2’ 신제품 출시… “러닝 특화된 대표 이어폰될 것”

샥즈는 5일 무선 오픈형 이어폰 ‘오픈핏 2(OpenFit 2, T92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CES 2025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최첨단 음향 기술과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한다. ‘듀얼 부스트(DualBoost)’ 기술을 통해 저주파와 고주파 드라이버를 독립적으로 구성, 풍부한 저음과 맑은 고음을 균형 있게 전달한다. 여기에 ‘오픈 베이스 2.0(OpenBass™ 2.0)’ 기술로 저주파 진동을 귀에 전하며, 섬세한 음향을 구현했다고 한다.무게 9.4g의 경량 설계와 귀를 막지 않는 오픈-이어 구조는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적다. 니켈-티타늄 합금 소재를 활용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귀에 안정적으로 밀착돼 운동, 업무 등 일상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다. 주변 소리를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어 안전성도 확보했다.물리 버튼과 터치 컨트롤이 결합된 조작 시스템을 도입해 사용성을 높였다. 4개의 마이크에 AI 노이즈 캔슬링이 적용돼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깨끗한 통화를 지원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