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20일 이재용 만난다… ‘주52시간 예외’ 반도체법 논의 관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0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난다. 이 대표가 이 회장을 만나는 것은 당 대표 취임 후 처음이다. 4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 대표는 20일 삼성전자와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성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SSAFY)를 방문해 청년 고용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SSAFY는 삼성이 2018년부터 운영하는 청년 고용 지원 프로그램으로,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1년간 매일 8시간씩 총 1600시간의 정보기술(IT) 개발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당 관계자는 “경제위기 속 고충이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