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가상과 현실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3D 유니버스’를 구축할 것”

프랑스 소프트웨어 기업 다쏘시스템이 세계를 표현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3D 유니버스(3D UNIV+RSES)’를 제시했다. 가상과 현실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환경이자, 모든 것에 AI를 활용한다는 의미를 담은 3D 유니버스에 관한 자세한 소개를 파스칼 달로즈(Pascal Daloz) 다쏘시스템 CEO에게 직접 들었다.파스칼 달로즈 CEO “다쏘시스템의 7세대 세계 표현 방식 ‘3D 유니버스’”프랑스 소프트웨어 기업 다쏘시스템이 23일부터 26일(이하 현지시각)까지 나흘간 미국 휴스턴에서 글로벌 연례행사,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5(3DEXPERIENCE World 2025)’를 개최한다. 3D익스피리언스 월드는 버추얼 트윈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3DEXPERIENCE Platform) 사용자를 위한 커뮤니티 행사다. 버추얼 트윈은 가상 공간에 현실 속 사물의 쌍둥이를 만들어 시뮬레이션을 진행, 결과를 미리 예측해 더 나은 선택을 돕는 기술이다. 버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