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대 1’ 경쟁 뚫은 미모의 경호원…中서 화제된 여성 정체는?
최근 중국을 방문한 패통탄 친나왓 태국 총리가 자신을 수행한 여성 경호원을 공개적으로 칭찬하며 화제를 모았다. 1986년생으로 태국 역사상 최연소 총리인 그가 또래 여성 경호원을 직접 언급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19일 중국 현지 매체들과 웨이보 등 소셜미디어(SNS)에서는 패통탄 총리를 수행한 중국인 경호원이 주목받았다.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에서도 관련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이어갔다.중국 방문을 마친 패통탄 총리는 지난 17일 태국의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자신을 수행한 중난하이 보안국 소속 옌위에샤에 대해 “영웅적이고 전문적”이라고 평가했다.특히 그는 “차량 이동 시 목적지까지 소요 시간을 물었을 때 옌위에샤는 10분이나 20분처럼 대략적인 시간이 아닌 12분, 18분과 같이 정확한 시간을 알려줬다”며 완벽한 경호 업무를 칭찬했다.패통탄 총리는 중국의 초청을 받아 지난 5~8일 중국을 공식 방문했다. 베이징에서 하얼빈까지 이어진 일정 동안 패통탄 총리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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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