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성능과 완성도 벼려낸 AI 스마트폰, ‘갤럭시 S25 울트라’

사소한 변화처럼 보였지만, 많은 것이 바뀌었다. 성능 면에서는 아이폰조차 넘었다. 지난 1월,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25을 통해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5 울트라’를 선보였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전작 대비 14g 가벼워진 무게와 0.4mm 얇아진 두께, 최신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 프로세서, 더욱 강화되고 편리해진 갤럭시 AI 등의 기능을 담는다.다만 외형이나 디자인 측면에서 큰 차이가 없어 소비자가 변화를 체감하기 힘들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진정한 변화는 내부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 있으며 그 차이는 일반 사용자도 느껴질 정도다. 갤럭시 S25 울트라를 직접 사용해 변화와 차이를 정리해 봤다.외유내강, 디자인 변화보다 내부 기능 및 완성도 강화에 초점갤럭시 S25 울트라는 티타늄 실버블루, 티타늄 그레이, 티타늄 화이트실버, 티타늄 블랙 색상이 있고, 삼성닷컴 전용 모델로 티타늄 제트블랙과 티타늄 제이드 그린, 티타늄 핑크골드 색상으로 출시된다. 좌측에는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