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는 기술경쟁의 시대입니다. 수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지금 이 순간도 기술과 제품을 놓고 전 세계의 산업 현장에서 경쟁을 벌입니다. 그리고 이 경쟁의 현장이 바로 기술영업입니다. 기술영업은 기술적인 이해가 필요한 영업으로, 주로 기업 대 기업 간 영업에서 이뤄집니다. 기술영업 전선에서는 기업의 기술력과 실력으로 경쟁하고, 그 결과는 IT 기업이 움직이는 원동력이 됩니다. 오늘날 현장에서 기술영업人들이 어떻게 경쟁하는지, 기술과 기업, 사람을 들여다보겠습니다.운영 기술(Operational Technology, OT)이란, 산업 및 제조, 에너지, 교통 등의 분야에 쓰이는 물리적 장비나 프로세스 등을 관리, 제어하는데 쓰이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의미한다. OT는 산업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기반 기술이며, 최근에는 IT 기술과의 통합으로 스마트 팩토리,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등이 접목되기 시작했다.국내에서는 에스넷시스템, 그 계열사인 굿어스스마트솔루션이 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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