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간 기능 개선제 ‘우루사’… 감염병 예방 효과 입증

국민 간장약으로 알려진 우루사가 다양한 질환에서 효과를 입증하며 치료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우루사는 지난 1961년 대웅제약이 출시한 간 기능 개선제로 주성분인 UDCA(우르소데옥시콜산)가 담즙의 점도를 낮추고 담즙산의 분비를 증가시켜 간 해독 작용을 돕는다. 간경변, 담석증, 담도염 등 여러 간 관련 질환에 효과적이며 간세포 보호 및 재생에도 도움이 된다.우루사는 이 같은 효능을 바탕으로 그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간 기능 개선제로 자리 잡았다. 우루사의 성공은 개발 초부터 이어온 연구들의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우루사는 꾸준한 연구를 통해 본연의 간 기능 개선 효과를 지속적으로 검증해 왔을 뿐 아니라 최근에는 다양한 질환에서 예방 효과까지 입증해 주목을 받고 있다. 대웅제약은 특히 새로운 연구 결과들을 지속적으로 내놓으며 우루사 본연의 간 기능 개선 효과를 입증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만성 간질환 환자에서 우루사 100㎎의 간질환 개선 효과를 확인한 임상 4상 톱라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