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부모 ‘빚투’ 논란 언급 “치명적이었지만…”

래퍼 마이크로닷이 과거 부모의 ‘빚투’ 논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22일 bnt는 지난 6월 새 앨범 ‘다크사이드’(DARKSIDE) 발매를 통해 활동을 재개한 마이크로닷과 최근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이번 인터뷰에서 마이크로닷은 자신의 근황에 대해 “음악 활동하고 앨범내면서 지냈고, 다른 사람 음악 만들어주기도 했다”라며 “그리고 유튜브 채널 ‘뮤즈다이어리’에서 ‘뮤즈 아티스트 톡’이라는 콘텐츠에도 출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이어 마이크로닷은 ‘인생이나 음악적인 부분에서 슬럼프는 없었는지,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가’라는 물음에 과거 부모의 ‘빚투’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마이크로닷은 “사람들이 다 아는 너무 치명적이고 강제적인 슬럼프 있지 않나”라며 “근데 현실과 부딪힐 수밖에 없다, 아니면 가던 길을 다시 걸을 수 없게 되는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많은 숙제들과 벽들이 있는데 포기하지 않고 하는 것에 열정적으로 성실하게 잘해 나가면 문들이 하나씩 다시 열리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