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 장난감 자랑하려다 전신 노출…사진은 삭제했지만

배우 최현욱이 전신이 노출된 사진을 올렸다가 급히 삭제했다. 하지만 이미 많은 팬이 해당 사진을 보고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논란이 됐다.최현욱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곰 모양의 인테리어 소품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그런데 이 소품이 반사되는 재질이었고, 옷을 입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최현욱의 모습이 비쳤다.이를 확인한 최현욱은 급히 사진을 삭제했지만, 너무 늦었다. 이미 수많은 팬이 그 모습을 보고 만 것이다. 최현욱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570만 명이 넘는다.누리꾼들은 “도대체 무슨 사진이냐” “실수로 그럴 수도 있다”는 등 반응을 보였다.최현욱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이와 관련해 별도의 입장은 없다고 전했다.최현욱이 구설수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현욱은 지난해 10월 길거리에서 여성들과 흡연 후 길거리에 버리는 모습이 포착돼 여론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당시 최현욱은 자필 편지로 “보내주신 질타와 충고 겸허히 받아들이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앞으로 더욱 성숙한 모습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