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ing] 플레이태그 “어린이집 일과 속 우리 아이의 행동을 분석합니다”

인공지능(AI) 행동분석 기술 기업인 플레이태그가 영유아 대상 서비스인 ‘스토리라인’의 유료화 기관 모집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9월부터 박현수 대표가 전국 설명회를 직접 진행하면서, 스토리라인 도입 클래스 수를 내년까지 500개로 늘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한달이 지난 10월 기준, 이미 150개 클래스 계약이 체결됐을 만큼 고객 반응도 좋다. 이에 박현수 대표를 만나, 정식 시장 출시 한달 만에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스토리라인에 관해 들어봤다.플레이태그와 ‘스토리라인’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한다.플레이태그는 2022년 설립된 행동분석 파운데이션 모델(behavior foundation model)을 개발하는 기술 기업이다. 이 모델을 활용해 고객에게 다양한 행동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미국 카네기멜런 대학교에서 기계공학 박사를 수료하고, 미네소타 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재임하면서, 인공지능과 3차원 컴퓨터비전 행동분석 및 인식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 본인의 연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