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돈이 될까?” 진짜로 돈이 된 게임들[게임 인더스트리]

한국의 게임 업계에는 아주 유명한 ‘밈’(MEME)이 있습니다. 바로 “이게 돈이 될까?”라는 말이죠. 이 ‘밈’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SNS인 ‘블라인드’에서 모 업체 소속의 직원이 다른 게임을 두고 “이게 돈이 되냐?”라고 물어보는 것에서 시작됐는데요.  이는 즐거움을 줘야 하는 게임을 만드는 회사에서 게임을 단순히 돈으로 보고 있다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고 있어 재미보다는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시스템을 지닌 게임이 나올 때마다 자주 등장하는 ‘밈’입니다. 특히, 색다른 시도와 과감한 도전으로 참신함을 주기보다 기존의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