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 5급·외교관 후보자 2차 시험 441명 합격…평균 27세
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2차 시험에 총 441명이 합격했다.인사혁신처는 2024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2차 필기시험(논문형) 합격자를 25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발표했다.5급 공채는 385명(행정직 272명, 과학기술직 113명), 외교관 후보자는 56명이 합격했다.올해 305명을 선발하는 5급 공채 2차 시험에는 1839명이 응시해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43명을 선발하는 외교관 후보자 2차 시험에는 280명이 응시해 경쟁률은 6.5대 1을 기록했다.행정직 중 전국 모집 일반행정 직류 합격선은 61.48점으로, 지난해(60.22점)보다 1.26점 높아졌다. 과학기술직 중 일반토목 직류도 83.52점으로, 지난해(80.19점) 대비 3.33점 올랐다.반면 외교관 후보자 일반외교 분야는 61.46점으로, 지난해(64.96점)보다 3.50점 낮아졌다.2차 합격자 평균 연령은 5급 행정직의 경우 27.5세로, 지난해(27.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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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