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차로연구소, 폰차로 무선카플레이 스크린 출시
차를 운전할 때 휴대폰 무선스크린 개념으로 휴대폰의 내비게이션이나 유튜브, 전화, 문자, 카톡까지 큰 화면으로 편리하게 쓸 수 있게 해주는 폰차로 무선카플레이 스크린이 출시됐다.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는 운전자의 스마트폰을 차량에 연결해서 차량전용의 인터페이스로 운전할 때 스마트폰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쓰게 해주는 기능이다. 하지만 이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는 비교적 최신(2016~17년 이후)차량에만 탑재되어 있고 그나마 대부분 유선연결방식이라 불편하다. 시중에는 모니터타입으로 설치하는 기존 제품들이 있긴 했으나 30~40초나 걸리는 무선연결마저 자주 끊어져서 쓰기가 불편했다. 이 제품들은 블루투스 4.2버전이었다. 폰차로는 최신칩셋과 블루투스5.0 무선연결로 아주 빠르고 끊김없이 작동한다. 아이폰기준 12초면 부팅-링크가 끝나기 때문에 엔진차는 물론 테슬라 전기차조차 차량에 탑승해서 안전벨트를 맬때쯤이면 이미 무선링크가 된 상태다. 게다가 작동속도와 무선링크가 빨라서 앱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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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