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뷰]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이즈 백∼ 스타벅스에 찾아 온 가을

포근한 가을 햇살이 스타벅스를 찾아왔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가을 시즌 대표 음료인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를 필두로 가을과 어울리는 다채로운 풍미의 신규 음료와 푸드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커피로 더 좋은 하루를 선사하는 가을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는 2019년을 시작으로 매년 가을 시즌을 알리는 시그니처 음료로 사랑받으며, 올해 역시 첫 출시 때의 맛과 풍미 그대로 돌아왔다. 짙고 풍부한 커피와 달콤한 글레이즈드 폼의 뛰어난 조화로 지난해 가을에만 500만 잔이 판매됐다. 글로벌 스타벅스에서 사랑받는 펌프킨 스파이스 라테를 국내 버전으로 재해석한 ‘펌킨 스파이스 오트 아이스 쉐이큰 에스프레소’도 만나볼 수 있다. 가을과 어울리는 달콤한 호박과 이국적인 스파이스 풍미가 커피와 부드럽게 어우러진 셰이큰 에스프레소 음료로, 시나몬과 정향 같은 알싸함이 특징인 향신료를 사용하여 독특한 풍미를 자랑한다. 청포도의 상큼함과 유자청의 달콤 쌉싸름한 맛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