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치과의사 남편, 처음 만난 순간 결혼 직감”

배우 전혜빈이 남편을 처음 본 순간 결혼을 직감했다고 말했다. 4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바다처럼 시원한 웃음과 매력을 가진 배우 전혜빈과 함께 ‘여름휴가 7번 국도 특집 2편’으로 강원도 동해와 삼척을 찾는다. 전혜빈은 최근 큰 호평을 받은 2부작 드라마에서 아들만 다섯을 낳은 아내 역을 찰떡같이 소화했다. 어느덧 데뷔 22년 차가 된 전혜빈은 배우 오연서와 함께 3인조 걸그룹 러브로 데뷔해 1세대 연애 프로그램을 섭렵하며 24시간 돈다는 뜻의 ‘이사돈’이라는 별명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연기자로 변신에 성공, 다양한 작품에서 빈틈없는 캐릭터 소화력과 연기력으로 배우로서 탄탄하게 입지를 다졌다. 지금의 전혜빈을 있게 한 ‘연예계 생존기’를 들어본다. 또, 전혜빈은 치과의사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도 전격 공개한다. 지난 2019년에 결혼한 전혜빈은 “남편을 만난 첫 순간부터 결혼을 직감했다”고 한다. 전혜빈은 남편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