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티, 로리와 함께… 빛의 바다로 가다

올해 문을 연 지 35주년을 맞은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새로운 야간 퍼레이드 ‘월드 오브 라이트(World of Light)’를 공개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35년간의 퍼레이드 운영 노하우가 월드 오브 라이트에 집약돼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퍼레이드는 개원 당시인 1989년 ‘환타지 퍼레이드’ 이후 계속돼 왔다. 환타지 퍼레이드부터 현재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퍼레이드한 누적 거리는 약 10만 km다. 개원 20주년을 맞은 2009년에는 어드벤처를 대표하는 어트랙션을 콘셉트로 한 ‘로티스 어드벤처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2014년에는 세계 최초로 나이트 멀티미디어 퍼레이드를 표방한 ‘렛츠 드림 나이트 퍼레이드’를 펼쳤다. 가수 바다가 부른 테마곡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9년 개원 30주년에는 ‘로티스 어드벤처 퍼레이드’를 새단장했고 가수 박정현이 테마곡에 참여했다. 올해 월드 오브 라이트는 1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어느 때보다 공을 들였다고 롯데월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