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상’ 레이베이, 신곡 ‘가디스’ 뮤비 연출에 셀린 송 감독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아이슬란드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레이베이(Laufey·25)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한국계 캐나다 영화감독 셀린 송이 참여했다. 12일 프로젝트 아스테리에 따르면, 셀린 송 감독은 레이베이가 최근 공개한 싱글 ‘가디스(Goddess)’의 뮤직비디오(숏필름)를 연출했다. 셀린 송 감독은 데뷔작 ‘패스트 라이브즈’로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각본상 후보에 올랐다. 미국 독립영화상인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선 작품상·감독상을 받았다. 그녀는 ‘넘버3’ 송능한 감독의 딸이다.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촬영된 ‘가디스’ 뮤직비디오엔 레이베이와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하트스토퍼(Heartstopper)’ 배우이자 영국 팝 듀오 ‘와시아 프로젝트(Wasia project)’ 멤버인 윌리엄 가오(William gao)‘가 출연했다.레이베이는 “셀린 송과의 작업은 너무나 특별했다. ’패스트 라이브스‘를 보면서 느꼈던 것처럼 셀린 송 감독님은 자신의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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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