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비트코인 50만 원일 때 다량 매입한 오태민 교수 “비트코인은 강남 아파트”

“지금 비트코인 사도 될까.”비트코인 가격이 1억 원(이하 개당 가격)을 넘기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하락이 시작됐다는 의견과 반등을 위한 조정 움직임이라는 의견이 맞선다. 글로벌 투자은행(IB) 스탠다드차타드는 3월 18일 올해 비트코인 가격 전망치를 기존 10만 달러(약 1억3300만 원)에서 15만 달러(약 2억 원)로 파격적으로 상향하며 반등 의견에 힘을 더했다. 반면 글로벌 가상자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 공동창립자인 얀 하펠과 얀 알레만은 3월 13일 X(옛 트위터) 계정 네겐트로픽(Negentropic)에서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약 7700만 원)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렇다면 아직 비트코인 투자에 나서지 못한 K-포모(FOMO·Fear Of Missing Out)족은 어떤 투자전략이 유효할까. 3월 20일 국내 대표 비트코인 옹호론자인 오태민 건국대 정보통신대학원 블록체인학과 교수를 만나 비트코인 1억 시대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