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연예인 만나면 4~5번 이혼할 팔자…늦둥이 아들 보여”

배우 이동건의 외로운 팔자에 신년운을 봐준 무속인도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이동건의 물점을 본 무속인은 “슬픔이 많이 느껴진다”며 눈물이 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동건의 팔자가 외롭다는 무속인은 “좋은 작품, 돈, 사람까지 잃었다. 죄 지은 게 없는데 죄 지은 사람처럼 살았다”고 봤다. 그러면서 올해 운에 대해선 “6~7월에 좋은 일이 있을 거다. 완전히 다른 모습이어야 한다. 악역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라고 부연했다. 또 재혼운에 대해선 “쉰 살 넘어서 결혼 운이 오긴 온다”라면서 결혼 상대로 사업가 여성을 추천했다. 다만 “연예인을 만나면 네, 다섯 번 이혼한다”라고 경고했다. 이동건은 무속인에게 “우연히 관상을 봤는데 아들이 보인다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무속인은 “아들이 있다. 늦둥이 아들이 보인다. 귀한 아들”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동건은 2017년 5월 배우 조윤희와 혼인신고했다. 그해 9월 결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