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 “남편 심형탁, 술 마시고 연락두절…인사불성 귀가”

배우 한고은이 신혼부부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에게 결혼생활에 대해 조언했다.8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심형탁, 히라이 사야 부부가 한고은 부부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심형탁, 사야 부부는 한고은 신영수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이후 심형탁과 신영수가 자리를 비운 사이 한고은과 사야는 요리를 함께 하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후 커피를 마시며 한숨을 돌리는 한고은과 사야는 결혼생활에 대해 대화를 이어갔다. 한고은은 “나는 결혼을 너무 빨리 했다. 만난지 3개월 만에 결혼했다. 결혼하고 나서 ‘어?’ 이랬던 건 결혼하기 전에 싸워 본적이 없었다. 너무 짧게 만났기 때문에. 그래서 싸워보지 않고 결혼해도 되나 싶었는데 결혼하고 싸울 일이 생겼어서 너무 실망했었다”고 말했다.한고은은 이어 “(남편이) 전화를 안 받았다. 밤 11시가 됐는데 다음날 회사 가야 하는데 전화를 안 받더라. 밤 12시가 넘어서 들어와서 전화 왜 안 받냐 했는데 이미 만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