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어 간판 즐비한 연수동 거리

인천 연수구 연수동의 한 주택가에 최근 러시아어 간판을 단 상점들이 밀집해 있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러시아인이 3000여 명으로 늘면서 러시아 관련 식당과 카페, 슈퍼마켓 등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김영국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82@donga.com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