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한국 관광지 100곳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수가 부쩍 늘고 있다. 여행업계에서는 특히 일본, 대만, 홍콩, 태국 등 아시아권 입국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이들은 한국관광 정보를 어떻게 접촉하고, 또 한국에서 무엇을 즐기려고 할까. 이에 대해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제작된 ‘한국관광 100선’ 리플릿이 한국 방문시 꼭 가봐야 할 필수 관광지로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이 리플릿은 한국관광공사 32개 해외지사는 물론이고 국내외 관광박람회를 통해 배포되고 있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꼭 가봐야 할 한국의 대표 관광지로 선정한 100곳을 가리킨다. 올해 선정된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은 유적지, 건축물, 유원시설 등 문화관광 자원 61곳, 숲 바다 습지 등 자연관광 자원 39곳이다.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의 대표적 관광지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