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 ‘고속도로’ 귀성 21일 오전·귀경 23일 오후 가장 붐빈다
이번 설 명절 귀성길은 설 전날인 21일 오전에, 귀경길은 23일 오후 가장 붐빌 것으로 보인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걸리는 최대 소요시간은 약 9시간인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설 명절 기간 일평균 교통량은 전년 419만대 대비 23.9% 증가한 519만대로 예측됐다. 최대 교통량은 설 당일(22일) 665만대로 예상된다.연휴 기간 귀성, 여행, 귀경 출발일이 집중되는 설 전일(21일) 오전에 21.5%가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설 당일(22일) 오전 14.2%, 설 당일 오후 12.8% 순이다.귀경길은 설 다음날인 23일 오후가 23.5%로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24일 오후 21%, 22일 오후 15.5% 순이다. 귀성길은 21일 오전, 귀경길은 23일 오후 가장 붐비는 셈이다.가장 혼잡한 시간대는 설 당일인 22일과, 다음날인 23일 오후 시간대(오후 2~3시)다.주요 도시간 최대소요시간은 귀성의 경우 △서울~대전 5시간 △서울~부산 8시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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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