툰스퀘어 "AI 웹툰 창작, '재밌는 이야기'만 있으면 누구나 웹툰작가 될 수 있어"
대한민국은 자원이 부족하고 내수 시장도 크지 않은 편이다. 때문에 많은 국내 기업들은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있다. 다만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 특히 그 중에서도 상당수 스타트업은 참신한 기술과 아이디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금이나 인력, 경험의 부족으로 인해 해외진출을 주저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선 유망한 스타트업을 육성해 해외진출의 길을 열어주는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 서울창업허브의 ‘우수 스타트업 글로벌 PoC 지원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이는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인 스타트업을 발굴해 시장검증 컨설팅 및 현지 파트너 연결 등의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이하 AI)기반 웹툰 창작 솔루션 ‘투닝’을 제공하는 툰스퀘어는 SBA 서울창업허브의 우수스타트업 글로벌 진출프로그램에 선정돼 시애틀 진출 지원을 받고 있다. 월 구독료를 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투닝은 이용자가 입력한 텍스트를 분석해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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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