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 전기차 세단 ‘EQS350’ 출시… “가장 효율적인 럭셔리”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전기차 세단 EQS 라인업 확장을 본격화한다. 이번에 엔트리 모델을 내놓고 연내 사륜구동과 고성능 AMG 버전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벤츠코리아는 23일 플래그십 세단 전기차 EQS의 엔트리급 모델인 ‘EQS350’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EQS350 출시로 국내 EQS 판매 트림은 기존 EQS450+와 EQS450+ AMG라인, EQS450+ AMG라인 런칭 에디션 등 총 4종으로 확대됐다. 연내 EQS450 4매틱과 메르세데스-AMG EQS53 4매틱+ 등 2종을 추가해 총 6종으로 구성된 라인업이 완성될 예정이다. 외관은 기존 EQS450+와 마찬가지로 이음새를 줄인 심리스(seamless)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일렉트릭아트 외장 패키지를 더해 모던한 느낌을 강조했다. 타이어는 공기역학에 최적화된 20인치 5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이 조합됐다.실내는 내연기관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와 비슷한 구성을 보인다. EQS450+에 적용된 MBUX 하이퍼스크린은 빠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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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