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학하 리슈빌 포레’ 오늘(17일)부터 정당계약

 오는 21일까지 5일간 학하 리슈빌 포레 홍보관서  계룡건설이 대전 학하지구 A-6BL에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학하 리슈빌 포레’가 금일부터 정당계약에 돌입한다. 정당계약은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간, 학하 리슈빌 포레 홍보관에서 진행한다.  학하 리슈빌 포레는 지난번 청약홈에서 진행한 청약접수결과 최고 12.89 대 1(84㎡ C타입)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된 학하 리슈빌 포레 청약접수 결과 506가구 모집(청년 셰어·세대구분 제외)에 4,474건이 접수되며 평균 8.8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하 리슈빌 포레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9개동, 전용 74~84㎡ 총 634가구 규모이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이하 중소형 타입으로만 공급된다. 내년 9월 입주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최장 10년동안 거주할 수 있다.  임대보증금의 경우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