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미래재단, 6년 연속 공익법인 종합평가서 ‘최고등급’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 10월부터 진행된 한국가이드스타가 평가하는 공익법인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인 ‘별점 3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가이드스타는 기부단체 평가 기관으로서 공익법인의 투명성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국세청에서 결산 공시한 회계 자료를 근거로 각 공익법인 사업 운영의 투명성 등을 평가해 매년 종합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평가는 크게 투명성 및 책무성과 재무 효율성으로 공익법인 평가 지표(GSK4.0) 기준으로 진행된다. △국세청 공시서류 및 외부 회계감사 보고서 공개 △연례 보고서 또는 사업성과 보고서 공개 여부 △기부자 개인 정보처리 정책 △중요 서류 보존 유지 폐기 관련 내부 규정 △총회 또는 이사회 회의록 공개 △특수 관계인에 관한 내부 거래 정책 등 투명성 및 책무성 평가 부문 총 8개 항목과 △3년간 모금 효율성, 모금활동 비중 등 재무 안정성 평가 부분 3개 항목 총 11개를 기준으로 한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올해를 포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