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은 1967년 국내 최초의 지방은행인 DGB대구은행을 모태로 2011년 설립됐다. 하이투자증권, DGB생명, DGB캐피탈, 하이자산운용, DGB유페이, DGB데이터시스템, DGB신용정보, 그리고 2021년 인수한 벤처캐피탈 하이투자파트너스와 핀테크 기업 뉴지스탁까지 모두 10개의 자회사와 함께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갖춘 종합금융그룹으로 발돋움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성장세도 돋보인다. 2016년 라오스의 DGB라오리싱(DLLC)을 시작으로 캄보디아 DGB CB(상업은행)와 캠캐피털, 미얀마 DGB MFI(소액대출법인) 등 4개의 해외법인과 함께 중국 상하이, 베트남 호찌민에 2개의 해외지점을 갖춘 글로벌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다. DGB금융그룹은 2006년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지속가능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후 유엔 글로벌 콤팩트(UN Global Compact), 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UNEP FI),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등 글로벌 이니셔티브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