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더스, 벙어리장갑 취임식 패션 화제

한껏 차려입은 유력 인사들 틈에서 홀로 점퍼와 벙어리장갑 패션을 선보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의 취임식 패션이 화제다. 샌더스는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조 바이든과 경쟁했다. 워싱턴=AFP 뉴스1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