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관리 돕는 포스트바이오틱스

GC녹십자의 장 건강식품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유산균 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GC녹십자는 1월 장 건강기능식품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차세대 유산균으로 불리는 ‘포스트바이오틱스’ 3종이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4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장 건강기능식품이다. 핵심 성분인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가 그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고 생산해내는 ‘최종 대사산물’을 말한다. 실제 생균이 사멸하면서 생기는 유효물질인 DNA, 유기산, 단쇄지방산, 효소 등을 함유해 장내 환경을 유해균보다 유익균이 많은 건강한 상태로 조성해준다.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에는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기업 ‘다니스코’의 특허 받은 유산균 등 엄선된 7종 ‘프로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외에도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판토텐산’,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