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정비도 주유소에서”… 미래형 주유소 선보인다

GS그룹은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현재의 급변하는 대내외 정세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전략을 앞세우고 있다. 허태수 GS 회장은 “현재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매우 빠른 속도로 끊임없이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글로벌 무역분쟁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유가, 금리, 환율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사물인터넷(IoT), 데이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디지털 기술이나 기후 변화와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기술들은 혁신적으로 발전을 거듭하면서 우리 사업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허 회장은 “정보기술(IT)과 데이터를 결합해 우리의 사업구조를 고도화시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고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보유한 핵심 기술에 ‘디지털 역량’을 접목해 우리의 코어 사업과 연관된 사업으로 신사업을 확장하며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해 간다면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차별화된 실력으로 미래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