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인구 감소에 ‘예비군 재입대’ 말까지 나왔다
우리나라 출산율은 매해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합계출산율은 0.98. 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1명의 자녀도 낳지 않는다는 의미다. 이 때문에 지난해 여러 가지 저출산 정책을 시행했으나 결과는 더 나빠졌다. 2월 26일 통계청 집계에 따르면 2019년 합계출산율은 0.92였다. 지난해까지가 인구절벽이라면 올해부터는 사실상 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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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