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전기자동차 마이크로 리노(MICRO LINO), 한국 소비자에 첫 선

 스위스 기반 글로벌 브랜드 마이크로킥보드의 한국 총판인 ㈜지오인포테크 이노베이션(대표 이정이)은 초소형 전기차 마이크로 리노((Microlino))의 실물 모형(Mockup Model)을 ‘세계 국제 유아교육전’에서 전시 소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세계 국제 유아교육전은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마이크로 리노는 은행원 출신 윔 아우보터(Wim Ouboter)가 설립한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스템즈(Micro Mobility Systems AG)가 제작한 2인승 초소형 전기차이다. 1950년대 유럽에서 유행한 ‘버블카(Bubble Car)’에서 영감을 얻은 마이크로 리노는 클래식 감성과 환경 친화적인 디자인 등 기존에 없던 획기적인 도심 이동성(Urban Mobility)을 실현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자동차와 오토바이의 장점을 접목하여 도심에서 쉽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초소형, 경량화에 초점을 맞춰 설계 됐다. 경량화 설계로 일반 자동차 대비 부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