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전문성 업그레이드 ‘한국형 MBA’에 길 있다
자기 브랜드 가치를 높여야 생존할 수 있는 시대다. 남들보다 인정받고 오래 일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투자해야 한다. 이런 사회 분위기에 발맞춰 국내 주요 경영전문대학원(MBA)이 다양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전문·심화 과정을 내놓는가 하면, 전통적인 경영학 이론뿐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해외 유수의 대학과 교류를 강화해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복수 학위 취득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력 키워 디지털 인재 양성 4사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국내 경영전문대학원은 관련 직무 역량과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선보이고 있다. KAIST 경영대학은 빠르게 변화하고 불확실한 환경에서 데이터 기반의 명확한 경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 미래의 새로운 사업 기회를 포착해 사내에서 혁신을 주도하거나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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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