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턴 스포츠 칸, 4륜구동 시스템…오프로드 주행능력 최고”
■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칸 오프로드 시승기 지난 5월까지 7365대 팔린 인기 모델 쌍용 4륜구동 시스템 4Tronic 탑재 크기·성능에 비해 저렴한 가격 매력 쌍용자동차 렉스턴 스포츠 칸은 대형 SUV G4 렉스턴을 기반으로 제작한 대형 픽업 트럭이다. 지난해 출시한 렉스턴 스포츠보다 데크 길이를 310mm 더 늘려 적재 능력을 극대화한 롱바디 모델이다. 렉스턴 스포츠 칸은 올해 5월까지 7365대가 팔리며 존재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압도적인 차체 크기와 적재 능력에 더해 과연 충분한 오프로드 주행 능력까지 갖추고 있을까. 포천 레이스웨이 온·오프로드 코스에서 렉스턴 스포츠 칸을 시승했다. ● 기대 이상의 오프로드 주행 능력 렉스턴 스포츠 칸을 처음 마주하면 압도적인 차체 크기(전장 5405mm, 전폭 1950mm, 전고 1855mm, 축거 3210mm)에 놀란다. 특히 적재 공간인 데크는 어떤 레포츠 장비도 거뜬히 싣고 달릴 수 있을 만큼 넉넉하다. 렉스턴 스포츠를 기반으로 310mm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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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