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출연 논란’ 어반 뮤직 페스티벌 서울 공연 취소…“내부 사정”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본명 전광철·38)의 출연으로 논란이 됐던 ‘어반 뮤직 페스티벌’ 서울 공연이 취소됐다. 어반 뮤직 페스티벌 측은 1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7월6일(토)~7일(일) 진행 예정이었던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9 - 서울’이 기획사 내부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취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리며, 공연에 기대를 안고 기다려주셨던 관객분들과 아티스트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예매처를 통해 구매하신 티켓은 전액 환불 처리될 예정이며, 불편함이 없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 세종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어반 뮤직 페스티벌’ 서울 공연은 지난달 이수, 소란, 펀치, 스텔라장, 정준일, DAY6, 김나영 등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그러나 과거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던 이수가 라인업 명단에 포함되자 일각에서 이수의 출연 취소를 요구하면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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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