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 관리 용품 브랜드 ‘기온쿼츠’…신제품 앞세워 국내 디테일링 문화 선도
다온통상은 13일 자동차 관리 용품 전문 브랜드 ‘기온쿼츠(GYEON quartz)’를 통해 국내 시장에 프리미엄 차량 관리 문화 저변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온쿼츠는 홍콩에 본사를 둔 글로벌 업체로 각 국가별로 1개 총판 업체만을 선정해 OEM 방식으로 제품이 생산·유통된다. 글로벌 74개국에 제품이 공급되고 있으며 400개 인증 디테일러 시공점을 갖췄다. 올해는 새로운 라인업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기온쿼츠 측은 전했다. 국내 판매와 유통은 다온통상이 담당한다. 다온통상 관계자는 “기온쿼츠는 ‘쿼츠(quartz) 코팅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2012년부터 자동차 애호가와 전문가에게 고성능 코팅제와 세차 및 디테일링 관련 제품을 공급해 왔다”며 “자동차 관리 문화가 선진화된 유럽 시장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입증 받은 브랜드”라고 설명했다.특히 기온쿼츠는 지난해 미국에서 열린 튜닝 박람회 ‘세마쇼’에 참가해 편의성과 기능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전문적인 자동차 외장관리 노하우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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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