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인터뷰] ‘한국 골프웨어 성공신화’ 맥케이슨 김민철 대표

■ “저자극 섬유 차별화로 글로벌 도약 앞장” LPGA 메이저대회 프로바이더 선정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 발판 “브랜드 커야 산업 자체가 성장한다” ‘최초’라는 말은 어떤 분야에서나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특히 후발주자로 시작해 최초라는 타이틀을 얻는다는 것은 수많은 노력을 쏟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지난해 9월 골프웨어 브랜드 최초로 LPGA 투어 대회 타이틀스폰서를 얻은 맥케이슨 역시 마찬가지였다. 맥케이슨은 올해 본격적인 브랜드 자리잡기에 나섰다. 지난해까지 리디아고의 의류 스폰서와 LPGA 투어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골프팬들에게 인지도를 높였다면 올해는 국내 팬들에게 직접 다가가기위해 노력 중이다. 최근에는 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 입점을 마쳤고, 청담동 명품거리에 위치한 본점 매장 역시 리뉴얼했다. 신생 브랜드로서 거침없는 행보의 중심에는 김민철 대표가 있다. 김대표는 오랜 기간 섬유 사업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가지고 브랜드 론칭에 나섰다. 의류 사업계에서 자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